이건 뭐... 재미있다 재미있다 말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.. 막상 보지는 않았지만...
드디어 봤다....
근데... 뭐지.. 이 결말은....
반전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하는 건가..ㅡㅡ;;;
그냥 느낌은 그냥 병맛이다... 뭔가 잘나가다가 순식간에 병맛이 되버리네...
이거뭐 아내의 유혹이랑 뭐가 다른지... 참 이런 병맛기분 말이죠...
반전이 딱 밝혀지는 순간....뭐야...이건 좀 심했네..
'병맛이다.'라는 생각이 떠나지가 않네...ㅡㅡ;